(매일 읽는 긍정의 생각 한 줄中)



Life is like a book that never ends.
Chapters close,but not the book itself.
The end of one physical
incarnation is like the end of a chapter,
on some lover setting up the
beginning of another.




"인생은 끝나지 않는 책과 같다.
챕터는 끝이 나겠지만,
절대 책이 끝나는것은 아니다.
육체의 죽음은 이러한 챕터의 끝과 같아서,
그것은 다른 챕터의
시작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

-마리안 윌리엄슨-


Posted by 반짝이 트랙백 0 : 댓글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6.08 23:22 신고

    육신의 삶은 끝나도 영원한 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죠~~

  2. addr | edit/del | reply 유하민 2016.06.08 23:30 신고

    영원하고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걸......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사실인데 말이죠 ^^

  3. addr | edit/del | reply 날개야 돋아랏 2016.06.08 23:57 신고

    다음 챕터를 위해 준비하는 생애를 살아야겠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6.13 20:06 신고

    끝나도 끝난것이 아니다
    우리인생에 관한 말이네요

  5.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6.17 15:57 신고

    지금부터라도 영혼의 삶을 준비해야겠네요..
    다른 챕터의 시작...

  6.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20 16:18 신고

    정말 맞는 말이네요~^^

  7. addr | edit/del | reply 살방살방 2016.09.08 23:13 신고

    멈추지 않는 나의 인생

  8. addr | edit/del | reply happy full 2017.04.20 00:45 신고

    영원한 삶을 위해 열심히 달려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