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는 긍정의 생각 한 줄中)



Life is like a book that never ends.
Chapters close,but not the book itself.
The end of one physical
incarnation is like the end of a chapter,
on some lover setting up the
beginning of another.




"인생은 끝나지 않는 책과 같다.
챕터는 끝이 나겠지만,
절대 책이 끝나는것은 아니다.
육체의 죽음은 이러한 챕터의 끝과 같아서,
그것은 다른 챕터의
시작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

-마리안 윌리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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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표현하는
짧은 글,좋은 글

마음에 담아두면
몰라요
사랑은 표현하는 것!!
사랑의 마음을 담아
건내는 한 마디~

고마워요
.
.
.
힘내요
.
.
.
♡사랑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표현해봅시다~^^

Posted by 반짝이 트랙백 0 : 댓글 8